내면의 말투
나를 탓하는 말이 어디서 왔는지 찾습니다.
자신을 자주 탓하거나 관계에서 늘 맞추는 쪽이 될 때 받는 상담입니다.
실수 하나에 "역시 나는 안 돼"라는 말이 먼저 떠오른다면, 그 목소리는 꽤 오래 함께해 왔을 가능성이 큽니다. 상담에서는 그 목소리가 언제부터, 누구의 말투로 생겼는지 찾아봅니다. 관계에서 늘 맞추는 쪽이 되는 분이라면 거절했을 때 무엇이 두려운지부터 함께 살핍니다.
나를 탓하는 말이 어디서 왔는지 찾습니다.
늘 맞추는 쪽이 되는 장면을 되짚습니다.
작은 거절부터 상담실에서 먼저 연습합니다.
스스로에게 하는 말을 기록합니다.
그 말이 생긴 경험을 함께 봅니다.
새로운 말투를 연습합니다.
실제 관계에서 작게 시도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