몸의 신호 읽기
불안이 올라오는 순서를 몸의 반응부터 기록합니다.
갑작스러운 불안과 공황 증상을 주 1회 50분씩 다룹니다.
발표 직전, 지하철 안, 잠들기 직전처럼 특정한 자리에서 심장이 뛰고 숨이 가빠지는 일이 반복되면 그 자리를 피하게 됩니다. 피할수록 생활은 좁아집니다. 상담에서는 불안이 올라오는 순서를 몸의 반응부터 함께 기록하고, 호흡과 주의 전환처럼 바로 쓸 수 있는 방법을 연습합니다. 그다음 피하던 자리로 조금씩 돌아갑니다.
불안이 올라오는 순서를 몸의 반응부터 기록합니다.
호흡·주의 전환처럼 그 자리에서 쓸 수 있는 방법을 익힙니다.
견딜 만한 단계부터 피하던 상황에 다시 다가갑니다.
언제, 어디서, 어떤 순서로 오는지 정리합니다.
그 자리에서 쓸 방법을 연습합니다.
쉬운 상황부터 피하던 자리로 돌아갑니다.
다시 심해질 때 쓸 계획을 남깁니다.